얼마 전 해체를 선언한 BRS 레코드의 헤드, 카말(a.k.a 아코의 까마귀)이 소리헤다와 함께한 자신의 첫 번째 싱글 앨범 [The Sunset]을 12월 중 발표한다. 물오른 소리헤다의 비트와 카말의 개성 있는 랩이 잘 어우러진 본 싱글은 한정판 가내수공업 시디로 소량 제작될 예정이다.
김박첼라와 팀을 이뤘던 아실바니안 코끼리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던 카말은 김박첼라와 아날로그소년을 발굴한 인물로만 알려졌을 정도로 음악 활동보다는 제작자로써의 역할을 충실해왔는데, 그동안 틈틈이 준비해온 자신의 솔로 작업 물들을 꾸준히 발표함으로써 BRS 레코드의 마지막 행보를 장식하게 될 것이라고 전해왔다.
한국 힙합에서 가장 개성 있는 크루 중 하나였으며, 안티팝(Anti-Pop)이라는 독특한 모티브로 힙합과 인디의 조화를 끝임 없이 시도해왔던 인디레이블 BRS레코드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2004년 카말에 의해 창단된 이후, 10장의 앨범을 발표해온 BRS레코드는 김박첼라, 아날로그소년, 인디언팜, 소리헤다 등 실력 있는 뮤지션들을 배출해왔다. 하지만 7년간 지속해오던 레이블 운영에 있어 인디레이블이 해결할 수 없는 여러 문제점과 한계를 이유로 그간의 활동을 뒤로한 체 해체를 결정하게 되었다.
오는 11월로 예정된 BRS레코드의 헤드, 카말(a.k.a 아코의 까마귀)의 솔로 EP앨범 발표를 마지막으로 BRS의 화려하지 않지만 묵묵했던 행보는 끝맺음을 맺게 될 것이다. 또한 카말의 EP앨범 발매 기념으로 BRS가 주최하는 마지막 라이브 쇼가 BRS레코드의 마지막 스케줄이 될 것이다.
대중과 평단의 인기를 모두 사로잡으며, 혜성처럼 등장한 재즈힙합의 신성 소리헤다가 2010년 작업물 중 앨범에 실리지 않은 곡들이 담긴 작은 꾸러미를 공개한다. 어떤 이들에게는 듣는 즐거움을, 어떤 이들에게는 제공의 의미로 공개하는 이번 곡들은 힙합플레이야통해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주 일요일 저녁6시 홍대 DGBD에서 있을 첫번째 앨범 쇼케이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소리헤다는 힙합비트와 리얼세션이 어우러진, 아주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공연 세트리스트를 공개했다. 소리헤다 미발표 트랙>>>[다운로드 바로가기]
지난 2월 16일 자신의 첫 정규앨범 [소리헤다] 를 발표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소리헤다가 수록곡 [Midnight Alone] 의 프로모 영상을 공개했다. [Midnight Alone] 은 쓸쓸함 보단 사색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한밤중을 그려내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한다. 한편 소리헤다는 오는 3월 27일에 있을 앨범 쇼케이스에 모든 앨범 참여진은 물론, 같은 2월의 루키 영보이즈, 퍼커셔니스트와 재즈 피아니스트까지 함께 하여 기분좋은 밤을 선사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 전해왔다. 현재 소리헤다는 쇼케이스 준비에 여념이 없으며 최근 네이버뮤직 이주의 발견 <대중음악상 선정위 추천앨범>, 벅스뮤직 <숨은 아티스트>, 다음뮤직 <앨범이야기>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음악적으로 많은 집중을 받고 있다.
항상 힙합음악은 신랄한 비판을 피할 수 없었는데, 소리헤다는 평이 그런데로 괜찮아 다행입니다. 하하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최지호- ★★★ 단비같은 중간빠르기 그루브와 소박하지만 쾌청한 비트.
김고금평- ★★★ 연주 방식, 사운드 이입, 전통 재즈와 토종 랩의 하모니가 슬그머니, 그리고 꽤 오랫동안 귀를 자극한다.
이경준- ★★★ 제법 잘 통제된, 신인답지 않은 프로듀서의 작품. 재즈힙합의 가능성을 보다.
김작가- ★★★☆ 재즈와 힙합의 성공적인 이종교배. 다음 앨범도 기대해본다.
나도원- ★★★☆ 재즈 아닌 재즈힙합, 재즈힙합보다 프로듀싱, 전반보다 후반에 주목할수록 호감 상승.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장유정- ★★★☆ 재즈와 힙합의 평화로운 공존, 그러나 힙합이 이렇게 아름답기만 해서야.
한승범- ★★★☆ 작법에 대한 이해와 정갈한 구성으로 장르의 위험을 비켜간다.
김광년- ★★★☆ 부분 부분 들어나는 Nujabes에 대한 오마쥬, 빈틈없이 준비한 앨범.
박주혁- ★★☆ 이게 현재 씬의 고전적 방법론인 것은 알겠는데 너무 예상이 뻔해 재미없음.
류연미- ★★★☆ 화려한 피쳐링진과 인상적인 비트. 오랜만에 발견한 매력적인 재즈 힙합.
정규 1집 [소리헤다]로 성공적으로 데뷔한 소리헤다가 홍대클럽 DGBD에서 첫 번째 쇼케이스를 엽니다. 소리헤다를 대표하는 “Night Light”와 늦은 밤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 “별이 빛나는 밤에”, 감정의 변화를 잘 묘사한 “헷갈려”, 일어서는 이에게 힘이 되는 “Let it go”, 힙합씬 위에 서있는 이들의 마음을 말하는 “악어새”, 우리네 삶의 높고 낮음을 표현한 “Highs and Lows”, 발걸음을 옮기면서 일상을 표현하는 “Walk with me”, 해가 떠오르면 대지를 흔드는 축포를 날린다는 “해가 뜨면”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본 공연은 앨범을 빛내준 모든 참여진과 함께하는 공연으로서 화려한 무대매너와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신나는 곡은 물론, 아름다운 재즈 선율까지 함께하는 공연으로서 기분 좋은 밤을 선사할 것입니다.
공연 일시 :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pm 6시
출연진 : 소리헤다, RHYME-A-, Soulman, Mad Clown, Delicat, 김박첼라, Crucial Star, Huckleberry P, 아날로그 소년, B-Free, 수다쟁이, Boi B, 강선아, 진왕, Young Boyz
공연장소 : 홍대 클럽 DGBD
티켓가격 : 예매 15000원 / 현매 20000원
예 매 처 : 힙합플레이야 http://www.hiphopplaya.com/store /
인터파크 티켓 http://ticket.interpark.com/
입장시간 : 공연시작 15분 전 입장하며, 공연시간 2시간 전 부터 번호표를 배부합니다. (선착순 입장)
문 의 처 : BRS 레코드 클럽(http://club.cyworld.com/brsrecords)
주최/주관 : BRS RECORDS(www.brsrecords.kr)
* 유의사항
※ 본 공연은 지정좌석이 따로 없는 스탠딩 공연입니다.
※ 본 공연은 미성년자 입장 가능 합니다.
※ 본 공연은 번호표 배부에 따른 현장 선착순 입장입니다.
※ 티켓팅은 공연시작 2시간 전부터 이뤄집니다. (당일 사정상 티켓팅 시각이 늦어지거나 빨라질 수도 있습니다.)
※ 공연장에는 따로 주차시설은 마련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공연당일 물품 보관소는 따로 운영되지 않으니, 간편한 복장으로 공연 관람 부탁드립니다.
오늘(16일) 자신의 첫 정규앨범 [소리헤다]를 발표한 소리헤다가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 곡 [Night Lights]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소울컴퍼니의 대표 MC인 라임어택(RHYME-A-)과 콜라보 한 'Night Lights'는 소리헤다의 첫 정규앨범 전체를 대표하는 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본 티저 영상의 공개에 이어, ‘Night Lights’의 뮤직비디오는 다음 주 중 공개될 예정이다.
2011년 BRS레코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소리헤다의 정규 앨범 [소리헤다]가 오는 2월 16일에 발매된다.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 '별이 빛나는 밤에'를 공개하며, 이번 공개곡은 소울컴퍼니의 매드 클라운(Mad Clown)과 함께 한 트랙으로 재즈(Jazz)라는 본 앨범의 지향성이자 소리헤다의 스타일을 가장 잘 드러낸 대표적인 곡 중 하나로, 주변 뮤지션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재즈밴드 Downstream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재즈싱어 '강선아'의 참여로 더욱 완성도 높은 곡이 되었다. 16일 발매되는 [소리헤다]는 금일부터 힙합플레이야 스토어를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한국 재즈힙합의 새로운 지표가 될 소리헤다의 동명 앨범 [소리헤다]의 앨범 커버와 함께 첫 번째 티져를 공개한다. 앨범커버는 소리헤다의 오랜 친구이자 BRS레코드의 대부분의 사진을 도맡은 '진왕'의 작품으로, 검은 아스팔트 속에 파묻힌 맨홀 뚜껑으로 턴테이블 위 LP를 표현하였다. 본 앨범커버는 생활 속에 소소한 장면들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다는 소리헤다의 말에 힌트를 얻어 완성되었다고 한다. 더불어 진왕과 김박첼라가 함께 작업한 [소리헤다]의 첫 번째 티져를 공개한다. 관련링크 | BRS 레코드(http://www.brsrecords.kr) / BRS 커뮤니티(http://club.cyworld.com/brsrecords) / 소리헤다 트위터 (http://twitter.com/soriheda)
새로운 해의 새로운 소식, “소리를 헤다”라는 아름다운 뜻을 지닌 프로듀서가 자신의 첫 앨범을 발표한다. 2007년 아날로그 소년의 [정류장ep]에서 처음 이름을 올린 이후 줄곧 BRS 레코드의 앨범에 참여하였던, 작년 2월 수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던 블랜드 앨범 [Jazzquarians]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던 소리헤다가 수년간 준비해온 자신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소리헤다]를 2월 중 선보인다. Jazz-Hiphop계의 또 다른 거목이 될 소리헤다는 소리의 질감에 대해 고민하는 몇 안 되는 비트메이커 중 하나로, 오래된 LP에서 채취한 소스를 자신이 원하는 깊은 소리로 만들어내는 현대판 장인이라고 소개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프로듀싱을 기본으로 믹싱과 마스터링까지 소리헤다 스스로가 도맡았다는 부분으로, 자신이 가장 원하는 소리를 담은 야심찬 앨범이 될 것이다. 본 앨범에는 자신의 오랜 동료인 BRS 레코드 소속 뮤지션 외에도 많은 뮤지션들의 참여로 완성도에 힘을 더했다. 곧 공개될 티져 영상과 앨범 커버에 앞서 트랙리스트를 공개한다.
소리헤다 - [소리헤다] Track List
01. Night Lights (feat. RHYME-A-)
02. Breath in
03. 별이 빛나는 밤에 (feat. Mad Clown, 강선아 of Downstream)
04. At the cafe
05. 헷갈려 (feat. Delicat)
06. 기억
07. Let it go (feat. Mad Clown, Crucial Star)
08. 문득
09. 악어새 (feat. 김박첼라, 수다쟁이, Huckleberry P)
10. Midnight alone
11. Highs and lows (feat. B-FREE, DJ Freekey)
12. Breath out
13. Walk with me (feat. Boi B of 방사능, RHYME-A-)
14. 봄, 봄, 봄
15. 해가 뜨면 (feat. 아날로그 소년, Soulman)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을 대변하는 공감 가는 가사와 음악이 담긴 첫 번째 정규앨범'행진'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날로그소년이 앨범 쇼케이스 공연의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아날로그소년은 이번 앨범 활동을 위해 결성한 '아날로그소년 밴드'와 함께 어쿠스틱 편곡으로 앨범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연습에 한창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을 일으키는 가사로 타이틀곡보다도 더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사하는 날'을 비롯하여, '계획엔 없어요'의 연습 영상을 담았다.
2010년 12월 26일 오후 5시 홍대 카페 벨로주에서 열리는 아날로그소년의 쇼케이스에 오는 입장객 전원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아날로그소년 열쇠고리를 증정할 예정이다.
홍대 인디씬이 통째로 들어간 힙합앨범의 주인공!
[아날로그소년 "1집 행진" 쇼케이스 in VELOSO]
인디언팜 멤버로 특유의 감수성을 선보였던 새로운 류의 Lyricist, 아날로그소년이 인디 공연의 성지인 홍대 MUSIC CAFE [VELOSO]에서 밴드 세션과 함께하는 LIVE 공연을 엽니다.
아날로그소년만의 스타일 청춘힙합 트랙 "모여라"와 "기쁜 우리 젊은 날", 그리고 자신의 새로운 대표곡일 될 "이사하는 날"과 2009년 인디 히트곡 "꽃"을 뛰어넘는 러브넘버 "계획엔 없어요"를 라이브 세션과 함께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본 공연에는 인디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밴드로 자리맺음 하고 있는 "좋아서 하는 밴드의 복진", 아키버드의 새로운 여성싱어이자 새로운 홍대 여신 "아키버드의 유연" 그리고 그와 떼어놓을 수 없는 동반자들 "인디언팜"이 함께합니다.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5시, 크리스마스 다음날 After-Mas! 크리스마스의 여운 그대로, 다시 한 번 당신을 따듯하게 만들어 줄 멜로디 속으로 초대합니다.
* 본 공연의 유료 입장 가능 좌석 인원은 70명이며, 입장 순서에 따라 원하시는 좌석에 앉으실 수 있습니다.
** 본 공연 관람자에게는 Cafe VELOSO 에서 제공하는 음료가 제공 됩니다.
*** 입장은 4시 40분부터 입니다.
공연일시 :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5시
출 연 진 : 아날로그소년 With 복진(of 좋아서하는 밴드), 유연(of 아키버드), INDIAN PALM
티켓가격 : 15000 원 (1 free drink)
예 매 : http://cafe.naver.com/veloso
공연장소 : 홍대 Cafe VELOSO
문 의 처 : 02-323-7798
우리네 청춘을 대변하는 진정성 있고 공감 가는 가사와 신선한 음악으로 가득 찬 아날로그소년의 첫 정규앨범 '행진'의 수록곡 '기록'이 공개됐다. 김박첼라의 음악 위에 그려낸 아날로그소년의 자전적 가사가 돋보이는 이 곡은 '이사하는 날'과 더불어 팬들과 뮤지션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앨범 발매 후, 각종 공연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날로그소년은 12월 26일에 있을 쇼케이스 준비를 하고 있으며, 밴드세션과 함께하는 live 무대로 꾸며질 것이라고 알려왔다.
verse1)
스물여덟 살을 사는 지금의 내 모습
얼굴에는 청춘의 상징이었던 열꽃도 찾아볼 수 없음
백점만점에 삼십 점이 바로 내 점수
주머니 속엔 만 원짜리 하나가 나의 전부
자신에게 수고했다며 작은 선물
하나도 제대로 할 수가 없는 구슬픈 젊음
눈동자의 초점은 흐려져
자존심은 이미 다 구겨져
나도 알아 지금쯤이면 차곡차곡 모아둔 돈으로
애들에게 밥도 사고해야 되는 것쯤 알고말고.
하지만 도대체 언제쯤 살꺼냐고
내 현실은 진짜 못난 오빠, 못난 동생,
못난 선배, 못난 친구와 못난 아들인걸
이게 지금의 날 표현해주는 단 한 줄인걸
hook)
이건 오늘을 사는 내 청춘의 기록
오늘과 내일이 매일 젊음의 기로
아직도 끊임없이 해매는 지도
눈물로 얼룩져 찢겨져버린 지도 x2
verse2)
좋은 음악 하겠다며 그렇게 살겠다며
세상에 쿨한 척 혼자서 전부 다해가며 지내왔지만
내밀었던 명함은 백지
채찍질 해보지만 내 기대치와는 비대칭
몇 번의 알바로 받았던 대가는
아무생각하기 싫어 마신 술과 담뱃값
서글픈 내 청춘에 대한 자책감
그건 내가 치러야할 자신에 대한 죗값
또 이렇게 술 취한 밤 밀려드는 불안감을 억누르기 위해서
차가운 물 한잔 들이켜고 잠에 들어본다
부모님 얼굴이 스쳐 지나간다
집에 손 벌리기 싫어서 억지로
거짓말 했어요 어머니 미안해요
자랑하지 못하는 아들을 둔
아버지의 자존심에게도 미안해요
hook)
bridge)
그늘진 내 삶 대체 꿈은 있는가.
내 청춘을 향해서 고함치고 부르짖는다.
결국엔 다 부서지고 흐트러지는가.
오늘도 술 몇 잔에 난 무너지는가. x2
멤버가 평생가야 한명인 한국힙합 최고의 문제아 크루 O.W.N.(One Warrior Nation) 주최의 OWN PPV입니다. 2010년 12월 24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210분간의 마라톤 하우스쇼 'Christmas Eve's MASSACRE!!!'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UMC/UW의 3집 발표 이후 첫 PPV입니다.
'커플은 솔로로/ 솔로는 그대로!'
[Love, Curse, Suicide]의 UMC/UW, [재]의 JJK, [Runnin']의 Young Boyz, [Ponytail]의 김박첼라, [행진]의 아날로그소년등 출연진 모두가 올해 신보를 내놓았으며, 모두 애인이 없습니다. 작년보다 더욱 강력해진 견제스킬로, 솔로는 그대로, 커플은 솔로로 만들어드립니다.
Love, Curse, Suicide : The Film >의 출연자들을 고스란히 오프라인에서!
28시간만에 매진되어 아무도 제대로 못보았던 UMC/UW의 다큐멘터리 필름 'Love, Curse, Suicide : The Film' - 감독판 무삭제 버전의 일부를 이날 공개합니다.
공연일시 : 12월 24일 금요일 pm 7:30~11:00
공연장소 : 신촌 라이브하우스 긱(http://www.livehousegeek.co.kr)
입장가격 : 15,000(예매, 현매 동일)
(올해 수능을 본 수험생 및 초,중,고교생/ 청소년/ 영,유아의 경우 신분증 혹은 수험표를 제시하시면 현장에서 3,000원을 돌려드립니다)
입장방법 : 선착순 입장
출연진 : UMC/UW, Young Boyz, JJK, 김박첼라, 아날로그소년, The Good
주최 : UMC/UW(One Warrior 모드)
문의 : http://www.umcuw.com
▶ 공연 및 예매 안내
※ 전석 스탠딩으로 좌석이 따로 없으며, 미성년자 관람이 가능합니다. 입장은 선착순입니다.
※ 티켓오퍼레이터 오픈 6:20 PM / 입장 7:10 PM부터
▶ 기타 유의사항
※ 공연장 내에는 물품 보관소과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소지품 관리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주차 시설이 제공되지 않으므로 대중교통 혹은 인근 공영 주차장 이용을 권장합니다.
※ 공연장 위치 문의 : 02-3141-5292, www.livehousegeek.co.kr
※ 공연관련 문의 : www.umcuw.com
꾸준히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ADV의 '앙드레마을 잔치' 시리즈가 2010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6번째 무대, [ADV AWARDS]를 준비했다. 이번 티져 영상은 최근 믹스테입을 무료 공개하여 호평을 받은 권썩의 랩과 각종 컴피티션을 휩쓸었던 신인 프로듀서, Scary P의 비트로 꾸며졌다. 2010년의 마지막 잔치인 만큼 2010년의 12월을 책임질 앨범을 발표한 Mazorkey, 아날로그소년, 그리고 Pinodyne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ADV AWARDS]라는 제목 답게 ADV다운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당일에 오는 모든 관객을 위해 포토존을 설치, 기념 사진을 찍어 '멋상', '귀엽상' 등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려, '공연이 아닌 놀음'이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한다. [앙드레마을 잔치 6회 : ADV AWARDS]는 오는 12월 11일, 토요일, 신촌 Livehouse GeeK에서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25일, 아날로그소년이 첫 정규앨범 [행진] 발매와 함께 수록곡 '이사하는 날'의 뮤직비디오 티져 영상이 공개 되었다.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아날로그소년 특유의 공감가는 가사와 보컬 시와의 서정적인 목소리가 조화가 빛을 발하는 '이사하는 날'의 영상에는 인디언팜의 멤버인 김박첼라와 루피가 우정출연하였다.
아날로그 소년은 앞으로 있을 홍대의 크고 작은 클럽, 카페, 거리 공연을 통해 자신의 곡을 들려줄 계획이라고 하며, 그 첫 번째 일환으로 12월 26일 홍대 카페 벨로주에서 자신만의 작은 음악회를 열어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어쿠스틱 밴드 세션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1월 25일 발표될 [행진]은 인디언팜, 포니테일을 비롯하여 최근 다양한 앨범에서 프로듀서와 보컬로 참여한 김박첼라가 모든 곡을 프로듀스 했으며, 아날로그 소년은 수록곡 마다 각각 코-프로듀스와 보컬 어레인지 등으로 참여하여 그 완성도를 높였다. 이 앨범에서 아날로그 소년은 랩 피쳐링이 하나 없이 혼자 모든 곡의 가사를 소화해 자신의 개성을 뚜렷이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인디씬의 내로라하는 보컬들이 참여해 그만의 세계관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공개된 [마라톤]은 아날로그 소년 자신을 마라톤 선수에 비유해 끊임없이 쉬지 않고 달려가는 청춘들을 노래하고 있다. 직접 연주된 드럼을 샘플링한 후 거기에 피아노와 기타의 리얼 연주가 곁들여져 그만의 색깔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 있을 홍대의 크고 작은 클럽, 카페, 거리 공연을 통해 자신의 곡을 들려줄 아날로그 소년은 12월 26일 홍대 카페 벨로주에서 자신만의 작은 음악회를 열어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어쿠스틱 밴드 세션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verse1)
난 오늘도 신발 끈을 꽉 묶어
빛나는 태양 난 너와 눈을 맞추고
크게 심호흡해 조용히 맘을 가다듬어
타는 목을 축여가며 긴장을 풀어
이곳을 가득채운 관중의 함성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수많은 감정
이미 흥분되기 시작한 이 붉은색
트랙은 벌써부터 꿈틀대
탕! 귀를 스치는 출발의 신호
난 첫발을 디뎌 오늘은 기적을 믿어
이제부턴 힘든 외로운 나의 질주
돌이킬 수 없어 끝없이 달릴 뿐
두근거리는 내 심장의 박자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힘차게 박차
이마에 땀이 맺힌다
이건 내 두 다리가 외치는 행진가
hook)
뜨거운 저 아스팔트 위 그 위를 달린다 나는 오늘도
터질 것 같은 심장은 더 뛰고 이마에 맺힌 땀은 식질 못해
쉼 없이 달리는 내 생에 마라톤 (Hey~)
저 멀리 결승점 보이지 않아도 (Ho~)
오늘도 달린다 누가 날 말려줘 (Hey~)
길이 보이니까 난 그 길을 달려 달리고 또 달려도 내 선택은 (Say Ho!)
verse2)
이글대는 아스팔트 위,
그 위에서 내 다리는 바람을 가르지
부서지는 햇빛 가득한 하늘 위
그 위에 떠있는 구름 그 뒤를 따르지
어느새 주변은 열기로 뒤덮여
벌써부터 내 온몸은 땀으로 뒤범벅
42.195km 너무 가혹해 난 힘들고 지쳐있어
더욱더 쉼 없이 흐르는 땀
더 이상 안 움직여 힘없이 흔드는 팔
그래도 난 땅을 절대 쳐다보지 않아
두 눈은 언제나 저 높은 하늘을 봐
거친 호흡 또 숨이 막히는 순간
터질 것 같은 내 심장은 다시금 불타
흘러내리는 값진 땀
끝까지 나는 너와 함께 달린다
hook)
bridge)
포기 말고 달려
지금 나는 목이 몹시 말러 (Hey~)
오기로 난 달려
환호성이 여기저기 날려 (Ho~) x2
2010년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인 아날로그소년의 정규 1집 앨범 [행진] 트랙리스트를 공개한다. 오랜 음악적 동료이자, 얼마 전 포니테일을 통해 자신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최근 힙합씬에서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박첼라가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정규 1집 앨범은 '청춘힙합'을 모토로 아날로그소년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앨범의 색깔을 다양한 느낌의 음악을 ‘힙합’이란 용광로에 녹여낸 ‘불꽃같은 앨범’이라고 표현한 아날로그소년은 공개된 트랙리스트에서도 살펴볼 수 있듯, 기존 힙합씬에서 볼 수 없었던 인디밴드 보컬들과의 작업을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을 들려줄 것이라고 전해왔다.
덧붙여 BRS 레코드 특유의 이벤트가 되고 있는 발매 전 카페 음감회를 오는 11월 19일 홍대카페 [TRAVEL CAFE]에서 갖는다. 본 앨범의 주인공 아날로그소년에게 앨범에 수록된 전곡과 곡에 대한 코멘트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본 음감회는 힙합플레이야 이벤트를 통해 30명의 음악팬을 초대할 예정이다.
아날로그소년 - [행진] TRACK LIST
01. 모여라
02. 기쁜 우리 젊은 날 feat. 김박첼라
03. 서울서울서울
04. 락커룸, 5분 전 (skit)
05. 마라톤
06. 내 세상 feat. 한국인(of 우주히피)
07.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뜨겁다 feat. 복진(of 좋아서 하는 밴드)
08. 안녕, 윌슨 feat. 유연(of 아키버드)
09. D-1 (skit)
10. 이사하는 날 feat. 시와
11. 자전거 일기 feat. 진왕
12. 기록
13. 계획엔 없어요 feat. 진왕
인디언팜과 BRS 앨범들을 통해 기존 힙합씬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자신만의 음악세계와 아름다운 한글 가사를 선보였던 아날로그소년이 오는 11월 25일에 정규 1집 앨범 [행진]을 발표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되는 티져 영상에서는 아날로그소년의 이번 앨범의 분위기를 살짝 엿볼 수 있으며, 그의 오랜 음악적 동료인 김박첼라와 진왕, 인디언팜 멤버 루피 등 BRS식구와 동료들도 만나볼 수 있다. 11월 25일에 발매되는 이번 앨범의 앨범 커버 및 트랙리스트, 참여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아날로그소년의 정규앨범 [행진]의 수록곡 중 일부는 11월 7일 일요일 저녁 6시 홍대 롤러코스터에서 열리는 '인디언팜/아날로그소년/반반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다.
2장의 EP앨범과 BRS레코드 컴필레이션 앨범, 그리고 인디언팜(Indian Palm)앨범을 통해 자신을 증명해왔던 아날로그소년이 드디어 정규 1집 앨범 [행진]을 발표한다. 오랜 음악적 동료이자, 얼마 전 포니테일을 통해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던 김박첼라가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 맡은 이번 정규 1집 앨범은 인디언팜 앨범에서 보여주었던 서정적인 가사에 '청춘힙합'을 모토로 내건, 아날로그소년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10월 초 발매를 목표로 앨범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아날로그소년은 앨범작업과 동시에 9월 5일 홍대 카페 벨로주에서 포니테일 밴드와 인디언팜이 함께 하는 라이브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전해왔다.
포니테일과 인디언팜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향연! [포니테일 & 인디언팜 in VELOSO]
힙합플레이야 7월의 신인으로 선정되고, 앨범 쇼케이스와 여러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포니테일과 김박첼라&아날로그소년&루피로 이루어진 어쿠스틱 하이브리드 힙합밴드 인디언팜이 인디음악공연의 성지인 홍대 MUSIC CAFE [VELOSO]에서 밴드 세션과 함께하는 LIVE 공연을 엽니다.
각종 음원싸이트에서 선전하며, 은은한 인기몰이를 통해 스테디셀러로써 자리를 잡고 있는 포니테일의 LIVE와 기존에 있던 곡들을 재편곡하여,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인디언팜!
9월 5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늦여름 더위를 날려줄 청량한 바람같은 포니테일의 음악과
가을을 반기는 손, 인디언팜의 따스한 멜로디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본 공연의 유료 입장 가능 좌석 인원은 70명 이며,
입장 순서에 따라 원하시는 좌석에 앉으실 수 있습니다.
** 본 공연 관람자에게는 Cafe VELOSO 에서 제공하는 음료가
제공 됩니다.
공연일시 : 2010년 9월 5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출 연 진 : PONYTAIL, INDIAN PALM
티켓가격 : 15000 원 (1 free drink)
예 매 : http://cafe.naver.com/veloso
공연장소 : 홍대 Cafe VELOSO
문 의 처 : 02-323-7798
인디언팜, 페이퍼스, 첼라와 진왕, 그리고 자신의 원맨밴드 포니테일까지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있는 김박첼라가 자신의 모든 것을 선보일 김박첼라쇼의 공연티져 영상을 공개했다. 밴드세션의 연주로 이뤄지는 김박첼라쇼의 첫번째 무대는 얼마 전 앨범을 발표하고, 밴드씬과 힙합씬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포니테일의 쇼케이스 무대를 비롯해, 김박첼라가 속한 모든 그룹들이 총출동하여 공연을 함께 할 예정이다.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김박첼라가 외치는 마포그루브!! 본 공연은 홍대 클럽 打에서 8월 7일 저녁 6시부터 시작된다.